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통역가 이윤진이 아들의 전교회장 당선 소식을 자랑했다.
16일 이윤진은 자신의 계정에 "다시 서울 와서 학교 적응만 잘 해줘도 고마운데 다을이 전교 학생회장 당선♡ 소을이 다을이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윤진의 둘째 아들 다을 군은 기호 2번으로 전교회장에 출마했다. 다을 군은 "슈퍼맨이 돌아왔다! 친절하고 든든한 전교생이 바라는 일꾼 이다을이다 이다을!"이라고 자기소개란에 기입했고, 실천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선 "우리가 먹고 싶은 급식 디저트, 우리가 듣고 싶은 방학식 신청곡, 먼저 인사하고 먼저 웃는 학교 캠페인"이라고 공약을 내세웠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으나, 지난 2023년 이혼했다. 슬하에 딸 소을, 아들 다을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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