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방송인 홍진경 딸 라엘 양이 인형 비주얼을 자랑했다.
11일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의 SNS에는 "라엘님 오늘은 메이투 아니고 멉씨.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다 하세요. 오늘 메이크업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홍진경님이랑도 오고 싶다고 해주셨어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와 함께 라엘 양의 셀카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엘 양은 인형 미모를 뽐내고 있다. 큰 눈에 오뚝한 코, 갸름한 턱선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물오른 라엘 양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지난달 라엘 양은 예전과 달라진 외모로 성형설이 불거졌다. 이에 홍진경이 "라엘아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 너도 엄마 손잡고 가짜의 삶 한번 나가자!!"라며 딸의 보정 전후 사진을 올리면서 성형설이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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