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EA 2026', 5월 16·17일 日 베루나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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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EA 2026)'이 5월 16일과 17일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린다.

'ASEA' 조직위원회는 10일 공식 발표를 통해 '음악과 스타, 팬이 하나 되는 'ASEA 2026'이 오는 5월 일본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2024년 출범한 'ASEA'는 매년 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발휘하는 아티스트들을 엄선해 시상하고 수준 높은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글로벌 시상식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시상식은 올해 창간 21주년을 맞이한 대한민국 대표 연예·스포츠 전문 매체 뉴스엔과 창간 14주년의 스타&스타일 전문 매거진 앳스타일(@style)이 주최하고 'ASEA' 조직위원회가 주관한다.

'ASEA' 조직위원회 관계자는 "올해는 한층 강화된 글로벌 팬 투표 시스템을 통해 팬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시상식이 될 것이다"며 "추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티스트 라인업, 시상 부문 및 심사 기준 등을 순차적으로 공지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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