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세 이수연 "미성년자라 집에서 '현역가왕3' 결승 봐, 심장이 1초에 2번 뛴 듯" [MD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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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가왕3' / 사진 = 곽경훈 기자(kphoto@mydaily.co.kr)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11세 가수 이수연이 집에서 생방송 결승을 지켜 본 소감을 말했다.

MBN '현역가왕3' 기자간담회가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TOP7 홍지윤-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솔지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6위인 김태연은 학교 수업 문제로 일정에 불참했다.

앞서 10일 방송된 '현역가왕3' 결승전에서는 홍지윤이 제3대 현역가왕으로 등극했다. 실시간 문자 투표 총합 1,207,267표 중 196,188표를 받은 홍지윤은 총점 3727점을 기록했다. 이어 차지연-이수연-구수경-강혜연-김태연-솔지가 차례로 TOP7에 이름을 올리며 국가대표에 선출됐다.

이날 이수연은 "내가 미성년자라 생방송 (결승)에는 참여를 못했다. 집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시청을 했다. 일초에 가슴이 두 번 뛰는 것처럼 심장이 뛰더라. 3위를 하게 되어서 감사드린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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