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선공개곡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컴백 시동을 건다.
베이비돈크라이(이현, 쿠미, 미아, 베니)는 오늘(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AFTER CRY)의 선공개곡 '셰이프시스터'(Shapeshifter)를 발매한다.
'셰이프시스터'는 강렬한 기타 리프와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가 번갈아 나오는 구성으로 긴장감과 시원한 에너지를 동시에 선사하는 곡이다. 가사에는 정해진 틀에 갇히지 않고 변화 속에서 나만의 모습을 찾아가며, 끊임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베이비돈크라이의 강한 의지가 담겼다.
김이나 작사가가 작사를 맡고 라이언 전 프로듀서가 작곡에 참여했다. 빠르게 전환되는 곡의 흐름은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하는 순간을 떠올리게 하고, 베이비돈크라이 특유의 에너제틱한 군무가 어우러져 한층 단단해진 소녀들의 매력을 극대화한다.
이에 앞서 베이비돈크라이는 10일 오후 공식 SNS 채널에 '셰이프시스터'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업그레이드된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중독성 강한 후렴구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가 포함돼 완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베이비돈크라이의 첫 미니앨범 '애프터 크라이'는 24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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