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빌보드 차트에서 롱런 인기 행진을 보여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 발표에 따르면, 지난달 6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가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08위를 차지했다.
앞서 '골든 아워 : 파트 4'는 2월 21일 자 '빌보드 200'에 3위로 진입하며 발매 첫 주 최대 판매량을 경신했고, 2월 28일 자 차트에서도 18위로 상위권을 유지했다. 이어 3월 7일 자 차트에서는 45위를 기록했고, 이번 주는 108위를 차지하며 '빌보드 200'에 4주간 진입했다.
이 외에도 에이티즈는 '톱 앨범 세일즈',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빌보드 아티스트 100' 등 빌보드 세부 차트에서도 꾸준히 활약했다. 특히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4주 내내 1위 자리를 지켰다.
한편 에이티즈는 오는 14일 마닐라, 22일 쿠알라룸푸르, 28일 마카오, 4월 4일 방콕에서 월드 투어 '인 유어 판타지(IN YOUR FANTASY)'를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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