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사나, 무대 뒤 포착…은근한 씨스루 '섹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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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트와이스(TWICE)의 멤버 사나가 북미 투어를 마친 소감과 함께 고혹적인 무대 뒤 자태를 공개해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사나는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분 덕분에 북미 투어의 두 번째 여정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사나는 무대 뒤에서 대기 중인 모습으로, 깊은 버건디 컬러의 미니 드레스를 입고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허리 라인이 은근하게 비치는 씨스루 소재와 화려한 보석으로 장식된 벨트 라인이 그녀의 슬림하면서도 탄탄한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사나는 "프라다가 내 솔로 무대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해 준 의상"이라며 "나만의 '디카페인'이 프라다만의 색깔로 물들었다. 정말 감사하다"고 덧붙이며 브랜드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헝클어진 듯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몽환적인 눈빛은 그녀의 성숙해진 섹시미를 완성하며 '무대 위 여신'의 위엄을 입증했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2025년 7월 19일과 20일 인천에서의 포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 < THIS IS FOR >를 전개 중이다. 이번 투어는 총 20개 지역에서 35회 규모로 진행되는 대규모 북미 투어를 포함하고 있으며, 매 공연 성황리에 개최되며 트와이스의 굳건한 글로벌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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