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차정원이 세련된 올블랙 스타일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근 차정원은 자신의 SNS에 "요새 올블랙이 그렇게 좋더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정원은 화이트 톤 벽과 큰 창이 어우러진 카페에서 블랙 크롭 후드 집업과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한 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의자에 앉아 한 손으로 머리를 정리하는 자연스러운 포즈와 테이블 위 아이스 음료, 뒤편 액자가 어우러지며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턱을 손에 괴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했다. 긴 생머리와 블랙 의상이 대비를 이루며 특유의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돋보인다. 또 다른 컷에서는 거울 앞에서 휴대전화로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차정원의 스타일링에서 눈에 띄는 아이템은 가방이다. 블랙 바디에 골드 체인 디테일이 더해진 명품 브랜드의 가방으로 가격은 약 455만 원대다. 미니멀한 올블랙 코디 속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줬다.
사진을 본 팬들은 "언니 더 예뻐졌네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요", "점점 말라지는데 더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차정원은 최근 배우 하정우와 열애를 인정해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은 11살의 나이 차이가 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결혼설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며 선을 그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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