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에픽하이의 타블로가 딸 하루(15)의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에픽하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최악의 연애 썰 총출동 연애상담 ft. 욕대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에픽하이 멤버들은 각자 개성 넘치는 '아저씨 룩'을 선보이며 다방에 모였다.

특히 타블로는 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의 반바지를 자랑하며 "지난번에 너희가 바지가 짧다고 해서 더 짧은 걸 입고 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하루 옷인데 꽉 낀다"고 덧붙여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앞서 타블로는 최근 하루와의 통화 내용을 공개하며 하루의 몰라보게 유창해진 영어 실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타블로는 2009년 배우 강혜정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하루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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