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유나, 인피닉스 첫 글로벌 앰배서더 발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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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유나 / 인피닉스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걸그룹 있지(ITZY) 멤버 유나가 글로벌 테크 브랜드 인피닉스(Infinix)의 최초 글로벌 앰배서더로 발탁됐다고 6일 밝혔다.

유나의 이번 앰배서더 발탁은 인피닉스의 경영 철학인 ‘즐거움의 기술(Joy Tech), 한계는 없다(Beyond Limits)’를 반영한 것으로, 창의성과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세대 사용자의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둔 전략적 행보다.

글로벌 K팝 아이콘으로서 꾸준한 자기 관리와 두려움 없는 도전정신으로 전 세계 젊은 세대의 사랑을 받고 있는 유나의 모습은 플래그십 성능, 세련된 디자인, 지속적인 혁신을 추구하는 인피닉스의 방향성과 정확히 일치한다.

있지 유나 / 인피닉스

특히 이번 협업은 연례 플래그십 신제품 '노트 60 시리즈'의 글로벌 출시와 맞물려 더 폭넓은 글로벌 소비자에게 인피닉스 스마트폰의 새로운 스타일과 혁신을 알리기 위한 전략적 행보이기도 하다.

노트 60 시리즈는 인피닉스 최초로 퀄컴 스냅드래곤 프로세서가 탑재된 플래그십 모델이며, 이탈리아 디자인 명가 피닌파리나와의 협업을 통해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 JBL의 오디오 기술과 업계 최초의 인터랙티브 멀티 기능 후면 디스플레이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했다.

유나는 “인피닉스 글로벌 앰배서더로서 진정한 나 자신을 보여줄 수 있게 돼 기쁘다. 함께 만들어갈 새로운 이야기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앰배서더로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인피닉스는 이번 협업을 통해 젊은 세대 중심의 글로벌 브랜드 확장을 본격화하고, 혁신과 스타일을 동시에 추구하는 스마트폰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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