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시민의 일상과 관광이 만나는 새로운 수변 공간으로 지역경제 활력과 광양을 대표하는 야간관광 명소로 성장시키겠다."
지난달 27일 개장한 이순신대교 해변관광 테마거리 내 '해비치로 달빛해변'은 삼화섬 인근 약 1만5000㎡ 부지에 조성된 복합문화공간으로, 151면 규모의 주차장과 버스킹 공연장 4개소, 푸드트럭존, 그늘 쉼터, 통나무 의자 등과 낮에는 가족 휴식공간으로, 밤에는 버스킹 공연과 야간 경관이 어우러진 체류형 관광지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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