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kg 뺐는데 요요" 김신영 라면 7개 폭식…홍윤화도 "살 올라왔다" 고백[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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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신영, 홍윤화./JTBC,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김신영과 홍윤화가 나란히 '요요 현상'을 언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먼저 홍윤화는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니맘내맘'에 출연해 다이어트와 관련한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그는 "다이어트 시작 후 총 40kg을 감량했으나 지금은 살이 조금 올라온 상태"라고 말문을 열었다.

홍윤화, 김민기./유튜브

이어 "9개월 동안 40kg을 뺐다"면서 "체중이 정점을 찍었을 때는 몸집이 경차만 했다"고 회상했다. 그러면서 "살이 급격히 찌면서 죽겠다는 위기감이 들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현재는 "맛있는 식단을 통해 건강하게 몸을 관리하고 있다"고 근황을 전했다.

과거 44kg 감량 후 14년간 유지해오다 최근 요요 현상을 겪고 있는 김신영의 고백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8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한 김신영은 "2003년에는 둘이서 대패삼겹살 64인분을 먹은 적도 있다"며 남다른 과거를 회상했다.

김신영./JTBC

그는 "남들은 10년 넘게 체중을 유지하면 아무리 먹어도 예전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던데 나는 바로 돌아가더라"며 당혹감을 드러냈다.

요요의 원인에 대해서는 "특별한 심경 변화가 있었던 건 아니다. 그동안 너무 참고 살았다는 생각에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초코케이크 한 판을 다 먹기도 하고, 국물 라면 3개와 비빔 라면 2개, 짜장 라면 2개를 한꺼번에 먹기도 한다"고 전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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