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지우 기자] 배우 고윤정이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 3월호 디지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캠페인은 샤넬의 상징적인 립스틱이자 가브리엘 샤넬이 가장 좋아했던 뷰티 액세서리인 ‘루쥬 코코 립스틱’의 론칭을 기념하는 화보다.
고윤정은 트렌디한 내추럴 무드를 강조하며, 내추럴한 소프트 톤의 네 가지 루쥬 코코 립스틱 컬러로 섬세한 립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샤넬 앰버서더 고윤정의 네 가지 매력을 담은 이번 화보와 디지털 영상은 '더블유 코리아' 3월호 및 더블유 웹사이트,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고윤정은 첫 예능 MBC '마니또 클럽'에 출연해 자연스러우면서도 담백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4월 공개 예정인 JTBC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에서 영화사 최필름 피디 변은아 역을 맡아 또 한 번의 연기 변신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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