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반가운 근황을 공개했다.
사유리는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사유리와 젠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나란히 철봉에 매달려 단란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이다.
특히 어느덧 만 5살이 된 젠은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랜선 이모·삼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젠은 남다른 언어 감각으로도 이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한국어와 일본어는 물론 영어, 중국어, 스페인어까지 총 5개 국어를 학습 중인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자발적 비혼모로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젠을 출산하며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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