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마친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티파니(티파니 영)가 밝은 근황을 전했다.
티파니는 지난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지난달 MC로 참여한 한터뮤직어워즈 관련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큐카드를 확인하며 리허설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플로럴 벨라인 드레스와 실크 드레스를 번갈아 착용한 그는 특유의 러블리한 분위기와 변함없는 미모를 뽐냈다. 특히 왼쪽 중지 손가락에 착용한 화려한 반지가 눈길을 끌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게시물을 접한 국내외 팬들은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너무 예쁘다", "결혼 축하해", "둘이 잘 어울린다" 등의 축하 메시지를 보내며 응원을 이어갔다.
한편 티파니와 변요한은 지난해 12월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2024년 5월 공개된 디즈니+ 시리즈 '삼식이 삼촌'에 함께 출연하며 연을 맺었고,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달 27일에는 소속사를 통해 혼인신고를 마친 사실을 알리며 정식 부부가 됐음을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