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비(본명 김형서)가 농염한 댄스 퍼포먼스를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8일 비비는 자신의 개인 SNS를 통해 "집중하면 턱이 올라가는"이라는 재치 있는 문구와 함께 특별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비비는 Lithe의 'Cannonball (feat. Don Toliver)' 트랙에 맞춰 두 명의 댄서와 호흡을 맞추며 세련된 안무를 선보였다. 비비는 특유의 몽환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에너지를 댄스에 고스란히 녹여내며 압도적이며 섹시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리드미컬한 비트 위에서 흐르듯 움직이는 유연한 춤선과 카메라를 향한 강렬한 눈빛은 '무대 장인'으로서의 역량을 여실히 확인시켜 주었다. 아울러 비비만의 독특한 색깔을 명확히 드러냈다.
다채로운 아티스트적 면모를 다시 한번 증명한 비비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비비는 오는 7월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의 1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벌써부터 팬들의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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