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손태영, "얼굴 확 작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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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손태영이 몰라보게 홀쭉해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미국맘 손태영은 일주일을 어떻게 보낼까? (+17세 아들 룩희의 첫 운전)'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손태영은 체육관을 찾아 개인 PT를 받으며 하체 운동에 집중하는 등 자기관리에 열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손태영./유튜브

이후 식당에서 지인을 만난 손태영은 "남편이 미국에 와서 시차 때문에 15시간을 자더라. 원래 안 그러는데 이번에는 첫날부터 잠이 너무 잘 온다고 했다"라며 권상우의 근황을 전했다. 이에 지인은 "운동하고 건강한 사람이 시차 적응도 빨리하는 것 같다"라고 화답했다.

손태영은 "원래는 안 그랬다. 예전에는 새벽 2시에 깨서 뭘 먹기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지인은 손태영을 유심히 살피더니 "언니 얼굴이 왜 이렇게 또 작아졌냐. 며칠 안 본 사이에 얼굴이 이만해졌다"라며 살이 빠진 그의 모습에 놀라움을 표했다.

특히 지인이 "남편이 곁에 있어서 (사랑을 받아) 그런 거냐"라고 묻자, 손태영은 "그건 아닌 것 같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두 자녀의 학업을 위해 미국에 거주 중이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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