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더 빠졌나?" BTS 뷔, 한층 날카로워진 실루엣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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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탄소년단(BTS) 뷔가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뷔는 28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CELINE Hiver 2026 show March 7th 12pm PARIS TIME"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뷔는 흑백 무드를 통해 차분하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표정에 가까운 얼굴이었지만, 깊이 있는 눈매와 날카로운 턱선이 어우러져 세련되고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뷔./소셜미디어

이에 네티즌들은 "분위기 미쳤다", "조각상 같다", "살을 더 뺐나 마른 느낌"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뷔가 속한 방탄소년단은 내달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기념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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