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코미디언 최양락, 팽현숙의 딸이 고려대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지난 26일 장녀 최윤하 씨는 자신의 SNS에 "20260225 학위수여식", "최팽 통합 여자 1호 박사"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딸의 고려대학교 박사 학위 졸업식에 참석한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윤하 씨는 엄마, 아빠와 다정히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어 최윤하 씨는 "초등학교(6), 중고등학교(2), 대학교(1), 대학원(3). 12번째 학교에서 마침표를 찍고, 마지막 졸업장을 받는 날까지 (멀리서 또는 가까이서) 꾸준히 응원해 준 사람들 모두 고맙고 사랑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최양락, 팽현숙은 1988년 결혼해 슬하에 두 딸과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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