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밴드 QWER의 멤버 마젠타가 비현실적인 '서구형' 바디라인을 과시하며 글로벌 팬심을 저격했다.
마젠타는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Rockation Japan day1"이라는 글과 함께 일본 공연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젠타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블랙 컬러의 밀착 보디수트와 쇼츠를 매치해 힙하면서도 섹시한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다. 특히 거울 셀카를 통해 드러난 그녀의 잘록한 허리와 대비되는 볼륨감 넘치는 골반 라인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며 '피지컬 퀸'다운 면모를 입증했다.
한편 마젠타가 속한 QWER은 일본 공연의 열기를 이어받아 오는 3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앙코르 콘서트 'QWER 1ST WORLD TOUR [ROCKATION : HOMECOMING] ENCOR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번 앙코르 공연은 월드투어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화려한 피날레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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