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레드벨벳(Red Velvet) 아이린이 첫 솔로 정규앨범으로 컴백한다.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마이데일리에 "아이린이 3월 말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아이린은 지난 2024년 11월 데뷔 10년 만에 첫 솔로 앨범 '라이크 어 플라워'(Like A Flower)를 발매한 바 있다. 약 1년 4개월 만에 컴백하는 그는 이번 활동을 통해 첫 솔로 정규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아이린은 2014년 레드벨벳으로 데뷔했으며, 2020년에는 멤버 슬기와 유닛으로도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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