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임주환, 쿠팡 물류센터 목격담 사실이었다…"근무한 것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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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주환 SNS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배우 임주환이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했다는 목격담이 사실로 확인됐다.

27일 임주환 소속사 베이스캠프 컴퍼니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임주환이 물류센터에서 근무한 것이 맞다"고 밝혔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임주환을 경기도 이천 지역의 쿠팡 물류센터에서 봤다는 목격담이 뒤늦게 재조명되고 있다.

해당 목격담은 지난해 8월 작성됐던 것으로, 다시금 조명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글쓴이는 "대박! 이천 4센에 임주환 쿠팡 뛰러 왔대"라며 "작품 없어서 심심했나봐"라고 글을 남겼고, "진짜다. 어떤 사람은 사인도 받았다. 타센도 다녀왔다고 했다", "출고 와서 진짜 열심히 하다 감. 그래서 좋게 보이더라" 등의 댓글이 달렸다.

한편 임주환은 최근작은 2025년 공연한 연극 '프라이드'이며, 영국 드라마 '갱스 오브 런던' 시즌3에 깜짝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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