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EXID 하니의 친동생인 배우 안태환이 써브라임을 떠난다.
써브라임은 25일 "당사는 안태환과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비록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이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다"며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안태환의 누나인 하니는 2019년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동생과는 별개로 여전히 써브라임에 몸 담고 있다.
한편 안태환은 2020년 드라마 '쌍갑포차'로 데뷔했다. 이후 '저녁 같이 드실래요?', '펜트하우스', '오! 주인님', '고스트 닥터', '오늘의 웹툰', '판도라: 조작된 낙원'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 이하 써브라임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써브라임입니다.
당사는 안태환 배우와 충분한 논의 끝에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상호 합의하였습니다.
그동안 깊은 신뢰를 바탕으로 함께해 온 시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비록 매니지먼트 업무는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안태환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도전과 활동을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으로 안태환 배우의 앞날을 함께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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