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넷마블문화재단은 지난 24일 넷마블 사옥에서 임직원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견학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넷마블 임직원을 포함해 20여 가족이 참여했다.
가족견학프로그램은 임직원 가족을 사옥으로 초대해 건전한 게임문화 확산과 직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가족 간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넷마블문화재단의 주요 사회공헌활동이다. 참가자들은 사무실 투어를 통해 넷마블의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전반적인 업무 이해도를 높였다.
부모를 대상으로는 ‘자녀게임교육법 & 고민솔루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게임업계에 종사하는 부모들이 자녀 교육과 관련한 고민 사례를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자녀들은 ‘게임캐릭터가 되어 몸으로 말해요!’라는 체험 활동에 참여해 사옥 내 모션캡쳐 기술을 경험했다.
이외에도 ‘가족 보물찾기’ 등의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임직원은 “자녀에게 회사를 보여주고 견학시켜줄 수 있어 감회가 새로웠다”며 “프로그램 진행 동안 온전히 자녀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겨 좋았다”고 말했다.
넷마블문화재단은 2018년 출범해 건강한 게임문화 가치 확산,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을 목표로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세 가지 영역에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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