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가 중앙대학교 새내기가 됐다.
이준수는 24일 자신의 개인 SNS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날 열린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신입생 입학식 현장과 캠퍼스 전경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준수는 지난해 11월 아버지의 모교인 서울예술대학교 공연학부(연기전공)를 비롯해 중앙대학교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연기)전공, 세종대학교 영화예술학부 연기예술전공 수시 전형에 최종 합격한 바 있다.
고양예술고등학교 연기과를 졸업한 이준수는 아버지를 따라 배우의 꿈을 키워가고 있으며 현재 구독자 약 20만 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10준수'를 운영 중이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현 공연영상창작학부) 출신 배우로는 하정우, 김강우, 김희선, 김래원, 최대훈, 장나라, 권율, 강한나, 유인영, 이연희, 강하늘, 고아라, 김범, 박신혜, 최수영, 신세경, 최태준, 김희정 등이 포진해 있다.
한편, 이종혁의 첫째 아들이자 이준수의 형인 이탁수는 현재 동국대학교 연극학부에 재학 중으로, 형제가 나란히 연기 전공의 길을 걷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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