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메디트리(주식회사 씨너지아이앤티)가 저가 영양제 서브 브랜드 ‘바이탈포켓(Vital Pocket)’ 7종을 공식 론칭했다고 25일 밝혔다.
바이탈포켓은 ‘내 주머니 속 작은 활력’이라는 슬로건 아래,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핵심 기능성 성분을 엄선한 ▲멀티비타민 미네랄 ▲리포좀 비타민C ▲루테인 비타민A ▲밀크씨슬 실리마린 ▲칼마디 비타민K ▲코큐텐 코엔자임Q10 ▲혈당컷 다이어트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기존의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발생하는 오프라인 유통 과정을 과감히 생략하고,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함으로써 3,000원대에서 5,000원대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또 1박스 1개월분(30일분)으로 구성되어 있어 소비자들이 한 달 건강을 챙길 수 있도록 했다.
바이탈포켓은 저가 전략을 취하면서도 품질에는 엄격한 기준을 적용했다. 전 제품 모두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았으며 우수건강기능식품 제조기준인 GM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하여 신뢰도를 높였다.
원료는 중국산과 일본산 주원료를 배제하고 신뢰할 수 있는 원산지의 원료를 사용했다.
이동준 ㈜씨너지아이앤티 대표는 “바이탈포켓은 가격 장벽 때문에 영양제 섭취를 주저했던 소비자들을 위해 기획된 브랜드”라며 “철저한 GMP 관리와 원산지 선별을 통해 품질은 유지하되, 온라인 유통 혁신으로 가격은 낮춰 국민 누구나 부담 없이 건강을 챙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바이탈포켓은 공식몰 ‘메디트리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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