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그룹 에이티즈(ATEEZ)가 글로벌 흥행 가도를 이어가고 있다.
24일(현지시간)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2월 28일 자)에 따르면, 지난 6일 발매된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는 메인 차트인 '빌보드 200'에서 18위를 기록했다.
'골든 아워 : 파트 4'는 지난주 3위를 기록하며 발매 첫 주 미국에서의 최대 음반 판매량을 경신한 데 이어, 2주 연속 상위권에 머물렀다.
아울러 '월드 앨범' 1위, '톱 앨범 세일즈' 2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2위, '빌보드 아티스트 100' 24위에 랭크됐다.
또한 타이틀곡 '아드레날린(Adrenaline)'은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5위, '핫 댄스/팝 송즈' 11위에 올랐다.
에이티즈는 미니 13집을 통해 '빌보드 200' 상위권에 진입하며 6개 앨범을 연달아 'TOP 3'에 올려놓게 됐다. 더불어 'TOP 10'에는 총 8개의 앨범을 입성시키는 의미 있는 기록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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