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맨♥' 강수정, 홍콩서도 한식 못 끊네…집밥으로 무생채 '뚝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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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 강수정이 게재한 사진/강수정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49)이 홍콩에서도 계속되는 한식 사랑을 인증했다.

강수정은 23일 자신의 계정에 "무생채 만들어놓기. 홍콩 오니 한식만 먹고 싶은 우리 부부. 아들은 다르지만… 오늘 저녁 메뉴는 비빔밥과 버섯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직접 만든 무생채가 담겼다. 얇게 채 썬 무에 양념이 골고루 배어 선명한 붉은빛을 띠고, 그 위로 깨가 듬뿍 뿌려져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아삭한 식감이 그대로 느껴질 듯 무의 결이 살아있는 데다, 촉촉하게 윤기를 머금 양념이 더해져 절로 군침을 돌게 한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다니고 있는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뒀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나 한국을 오가며 방송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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