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방송인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새해를 맞아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건강한 집2'에서는 만능 방송인 조영구, 신재은 부부가 건강과 행복을 모두 잡은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신재은은 "연초에 다짐한 게 있다. 우리 가족 모두가 아프지 않고 건강하자는 걸 목표로 삼았다. 남편과 아들을 열심히 내조하고 있다"며 근황을 밝혔다.
이어 조영구는 "나는 전국을 다니면서 행사를 하고 열심히 살고 있다. 건강을 회복하려 정말 건강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 100세까지 일할 것"이라며 각오를 전했다.
한편 조영구는 최근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 GreeGura'를 통해 주식 손실액이 21억 원에 달하고, 지인에게 빌려준 돈이 35억 원이라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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