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한그루가 생활고를 극복했다고 말했다.
24일 유튜브 채널 '그루니까말이야'에는 '지옥의 돌밥돌밥 시작 방학이 무서운 엄마의 24시간 밀착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한그루는 생활고를 겪고 있다는 오해에 대해 "5년 전 이혼 후 다시 복귀하려고 할 때 이야기"라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부유하게 부귀영화를 누리고 살지는 못해도 5년 동안 진짜 열심히 했다"며 "지금은 너무 잘 살고 있다"고 해명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15년 9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 남매를 낳았으나, 2022년 이혼했다. 그는 지난 1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에 출연해 "재산분할을 안 해서 이혼하고 처음엔 돈이 한 푼도 없었다. 양육비를 빠듯하게 쓰고 나면 여윳돈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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