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BNK부산은행은 30일 오전 부산시민공원에서 부산광역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 오픈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성주 부산은행장, 박형준 부산시장, 조유진 초록우산 부산지역본부장 등 관계자와 어린이 가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은행은 2025년 3월 부산광역시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부산’을 목표로 하는 ‘당신처럼 애지중지-두근두근 I LOVE(아이사랑)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키즈카페 조성은 이 협약의 일환으로, 부산시민공원 내 기존 뽀로로도서관을 리모델링해 영유아 돌봄과 가족 친화적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것이다.
‘당신처럼 애지중지 공공형 키즈카페’는 ‘쫑긋쫑긋! 소리문’, ‘우당탕! 도전 숲길’, ‘소리모아 숲무대’ 등 영유아 체험공간을 갖췄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키즈카페를 통해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고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겠다”며 “부산은행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저출생 문제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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