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방송인 이지혜가 AI 기술로 제작한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지혜는 지난 22일 자신의 SNS를 통해 "프로필 촬영했어요. AI로 이현이가 만들어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이미지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블랙과 화이트 톤의 상의를 번갈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실제 촬영한 화보처럼 자연스러운 완성도를 자랑하는 AI 프로필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그는 이어 "실제로 만나 보신 분들, 많이 심해요? 어때요? 솔직하게"라며 AI 보정이 반영된 결과물에 대한 솔직한 반응을 요청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실물이 더 예쁘다", "AI로 만들었는데도 전혀 이질감이 없다"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앞서 이지혜는 인중 축소 시술 사실을 직접 밝히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그는 과거 SNS를 통해 "인중이 길다는 점이 오랜 콤플렉스였다. 나이가 들수록 더 도드라져 보였고, 실리프팅 상담 과정에서도 관련 시술을 권유받았다"고 털어놓았다. 시술 이후 입이 자연스럽게 다물어지지 않는 모습이 공개되자 일부 네티즌들의 우려 섞인 반응이 이어졌고, 이에 이지혜는 "시간이 필요하다.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두 딸 태리, 엘리를 슬하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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