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포토] 미·이란 긴장 고조 속 국제유가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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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한혁승 기자]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6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제유가가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71달러선을 회복하며 약 6개월 만에 최고 수준에 근접했고 서부텍사스산원유(WTI)도 동반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에 위치한 한 셀프 주유소에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표시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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