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나은, 에이핑크 탈퇴 4년 후…"내 과거 회자돼 신기"

마이데일리
/ 하퍼스 바자 코리아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이 과거의 모습이 회자되는 것이 신기하다고 밝혔다.

23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배우 손나은의 3월호 화보를 공개했다.

손나은은 이번 화보를 통해 근황을 전하며 반가움을 더했다. 그녀만의 운동 루틴과 습관, 근황 등을 전했으며, 현재 드라마 '김부장' 촬영이 한창이라고 전해 앞으로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올 봄 러닝 바람막이를 입고 달리고 싶은 러닝 코스가 있냐는 질문에는 “남산이요. 남산을 좋아해서 남산 뷰를 바라보면서 뛰어보고 싶어요”라고 답했다.

/ 하퍼스 바자 코리아

시간이 흘러 돌아봤을 때 대중에게 기억되고 싶은 이미지가 있는지 묻는 질문에는 다음과 같이 밝히기도 했다.

“요즘 제 옛날 모습이 다시 올라오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중략) 저의 과거 모습을 기억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시고, 여전히 회자된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어요. 너무 튀지도 않고, 그렇다고 조용하지도 않지만 나긋나긋하고 잔잔한 분위기를 가진, 그런 사람이고 싶어요.”

/ 하퍼스 바자 코리아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lert

댓글 쓰기 제목 손나은, 에이핑크 탈퇴 4년 후…"내 과거 회자돼 신기"

댓글-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로딩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