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미니 앨범 'DEADLINE' 발매를 기념한 공식 팝업 스토어가 열린다.
23일 YG플러스는 “블랙핑크 'DEADLINE' 팝업 스토어를 오는 2월 28일부터 3월 8일까지 무신사 스토어 명동과 무신사 스탠다드 성수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DEADLINE' 앨범 발매를 기념한 다양한 공식 MD가 공개된다. 앨범 콘셉트를 반영한 의류 및 라이프스타일 제품은 물론, 이번 팝업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 상품도 준비돼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특히 'DEADLINE' 앨범 MD는 월드투어를 통해 전 세계를 사로잡은 블랙핑크의 에너지를 그대로 담아냈다. 무신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서울 에디션은 한국적인 무드를 반영해 완성한 한정 아이템으로, 블랙핑크 특유의 독보적인 스타일과 한국의 미를 함께 담아내 소장 가치를 제공한다.
이번 MD 팝업은 서울을 시작으로 홍콩, 마카오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YG플러스는 “블랙핑크의 글로벌 영향력을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한 팝업”이라며 “전 세계 팬들이 'DEADLINE'의 메시지와 무드를 직접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랙핑크는 오는 27일 세 번째 미니 앨범 'DEADLINE'을 발매한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