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패싱 논란' 김준현 출근길에 쏠린 눈…오늘(23일)은 없다 [M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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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 /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팬 무시' 의혹에 휩싸인 개그맨 김준현의 출근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김준현의 출근길이 담긴 짧은 영상이 확산됐다. 해당 영상은 지난 10일 KBS2 예능 프로그램 '더 시즌즈 - 10cm의 쓰담쓰담' 녹화를 위해 방송국으로 향하는 김준현의 모습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개된 영상 속 김준현은 비가 오는 가운데 매니저가 씌워준 우산을 쓰고 방송국에 들어간다. 그의 모습을 본 팬들은 "안녕하세요", "김준현 파이팅"이라고 반갑게 인사한다. 하지만 김준현은 별다른 반응 없이 건물 안으로 발걸음을 옮긴다.

문제는 곧바로 발생한다. 김준현은 건물 안에서 방송국 관계자로 보이는 인물을 만나서는 환하게 웃으며 허리 숙여 인사한다. 이를 두고 갑론을박이 벌어지면서 다음 출근길에 관심이 쏠리는 것이다.

적어도 오늘(23일)은 출근길에서 김준현을 확인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김준현은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 고정 MC로 활약 중이다. '불후의 명곡'은 매주 월요일에 녹화가 진행된다.

다만 이번 주는 녹화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9일 가수 설운도 편으로 2회분 녹화를 마쳤다. 오는 28일 편성분까지 확보한 터라 차주에 녹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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