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법적 공방 속 42시간 단식 강행…급찐살 2kg 감량 [MD★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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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박지윤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이정민 기자] 방송인 박지윤이 42시간 물단식으로 2kg 감량에 성공한 근황을 전했다. 이혼 소송과 상간 맞소송 등 법적 공방이 이어지는 가운데서도 자기 관리는 멈추지 않는 모습이다.

박지윤은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컨디션 저하까지 겹쳐 겸사겸사 굶으면서 이틀 누워 있었더니 본의 아니게 42시간 물단식. 급찐살 2킬로는 빠졌네요”라며 체중 감량 소식을 알렸다. 이어 “그거 아시죠? 한 끼면 다시 올라온다는 거. 그래도 뭐든 안 하는 것보단 낫다”며 현실적인 다이어트 후기도 덧붙였다.

또 그는 “내일부터는 서서히 양 줄이기, 16시간 공복 후 첫 끼는 건강식, 저녁은 먹고 싶었던 거 한 끼”라며 향후 계획도 공개했다. 함께 공개한 영상에서는 한층 슬림해진 몸매를 확인하며 만족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다.

한편 박지윤은 2009년 최동석과 결혼해 1녀 1남을 두었으나, 2023년 10월 파경을 맞았다. 이후 양측은 상간 맞소송을 제기하며 진흙탕 공방을 벌였지만, 해당 소송은 지난달 증거 불충분 등의 이유로 모두 기각됐다. 다만 이혼 소송은 아직 판결이 나오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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