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르세라핌의 멤버 카즈하가 CG로 빚은 듯한 완벽한 피지컬을 과시하며 뉴욕을 매료시켰다.
카즈하는 15일 자신의 SNS를 통해 "before the show @khaite #KhaiteFW26 #NYFW"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뉴욕 패션위크 기간 중 열린 브랜드의 2026 FW 컬렉션에 참석한 카즈하의 모습을 담고 있다. 카즈하는 몸매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딥 올리브 톤의 슬림한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우아하면서도 도발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특히 감탄을 자아내는 부분은 그녀의 독보적인 어깨 라인이다. 평소 꾸준한 운동과 발레로 다져진 탄탄한 상체와 베일 듯 날카로운 직각 어깨, 그리고 선명한 쇄골 라인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압도했다.
한편 카즈하가 속한 르세라핌은 지난 1월 31일과 2월 1일 양일간 열린 ‘LE SSERAFIM TOUR ‘EASY CRAZY HOT’ ENCORE IN SEOUL’을 끝으로 첫 월드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규모 투어를 거치며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와 물오른 비주얼을 선보이고 있는 르세라핌의 향후 행보에 전 세계 팬들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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