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가수 조갑경이 첫째 딸 홍석희의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미녀가수' 조갑경과 딸 홍석희가 함께하는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조갑경은 스케줄을 마치고 공원을 산책한 뒤 홀로 주차장으로 향했다. 추위를 달래 가며 누군가를 기다리던 조갑경 앞에 차 한 대가 멈춰 섰다. 스튜디오의 패널들은 남편 홍서범으로 추측했지만, 운전자의 정체는 부부의 첫째 딸 홍석희였다.
그간 홍석희는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유자식 상팔자', '내 딸의 남자들 3', '다 컸는데 안 나가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때문에 어느덧 서른 살이 된 홍석희의 모습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튜디오의 현영 역시 "석희 씨구나. 큰 딸. 어머, 많이 컸다. 지금 몇 살이냐"라고 반가움을 표했다. 조갑경이 "지금 쟤도 서른 살이 됐다. 97년생이니까"라고 답하자 오지호는 "벌써냐"라며 깜짝 놀랐다. 현영은 "세월 빠르다"며 다시 한번 감탄했다.
한편 조갑경은 지난 1994년 9세 연상의 가수 홍서범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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