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방송인 김대호가 파격적인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대호는 18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나나 보고 싶다”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몇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대호는 야외에 설치된 간이 풀장에서 노란색 튜브에 몸을 맡긴 채 여유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그의 반려묘 ‘나나’가 바닥에 편안히 누워 있는 평온한 일상이 담겼다.
특히 김대호의 과감한 노출에 네티즌들은 "혹시 나체인가요?", "역시 자유로운 영혼"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대호는 최근 한 방송에서 "경제적 자유는 은퇴 후의 삶을 가장 빠르게 실현해 줄 방법"이라며, "혼자 산다면 30억 원, 가족이 있다면 100억 원은 있어야 한다"는 구체적인 기준을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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