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밸런스 = 송재우 기자] 설날인 17일 오전 귀성·귀경 행렬이 이어지면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신탄진 부근이 정체를 빚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성길은 전날보다 소요 시간이 지역별로 1시간 넘게 줄었으나 귀경길은 대전 지역을 제외하고 증가했다. 부산·울산·대구 등 경상권은 1시간 10분, 목포는 2시간 넘게 귀경에 걸리는 시간이 늘었다.
한국도로공사는 공사는 이날 전국적으로 차량 615만 대 규모가 이동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날(505만 대)보다 100만 대 이상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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