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황금 막내' 정국이 클래식한 포토월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은 지난 12일 오후 서울 학동 위블로 매장에서 진행된 글로벌 앰배서더 공식 발표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정국은 버건디 컬러 수트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딥한 와인빛 재킷과 팬츠 셋업에 블랙 셔츠를 매치, 타이를 생략해 한층 여유로운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헤어와 실버 이어커프·링 이어링이 어우러지며 특유의 자유분방한 매력을 배가했다. 립 피어싱과 손가락 타투 디테일은 정국만의 섹시 포인트였다.
특히 'K-하트 1타 강사' 같은 장면을 연출해 전세계를 들썩이게 했다. 위블로 줄리앙 토나레 (Julien Tornare) CEO와 함께 선 그는 볼하트부터 손하트 등을 CEO에게 직접 알려주며 밝게 웃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내달 20일 오후 1시,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매하고 전격 컴백한다. 이번 앨범은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가장 진솔하게 녹여낸 음악들로 채워질 전망이다.
컴백 다음날인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아리랑(BTS THE COMEBACK LIVEARIRANG)' 공연을 시작으로 국내와 전세계 가요계를 또 한 번 들썩이게 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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