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경제]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4층 하이엔드 리빙관에 ‘뷰티레스트 블랙’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2월 25일까지 운영된다.
시몬스의 최상위 매트리스 라인인 뷰티레스트 블랙은 초프리미엄 매트리스의 표본으로, 특급호텔 스위트룸 침대로 알려져 있다. 출시 2년 만인 2018년 300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고, 2023년에는 월 판매량 300개를 처음으로 돌파했다. 매년 매출과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4층 하이엔드 리빙관은 최고급 가구 브랜드가 모여 있는 공간이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뷰티레스트 블랙의 최고가 모델인 ‘켈리(Kelly)’를 비롯해 ‘로렌(Loren)’, ‘브리짓(Brigitte)’ 등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최근 출시한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 ‘하우티(Hawti)’와 벨벳 파이핑 포인트가 가미된 패브릭 소재 프레임 ‘라시드(Rasid)’도 함께 전시돼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뷰티레스트 블랙 매트리스는 시몬스 고유 기술인 바나듐(VANADIUM) 포켓스프링 중에서도 포스코산 삼중 나선 구조의 ‘어드밴스드-포켓스프링’을 사용해 섬세하고 세련된 지지력을 제공한다. 이 기술은 수면 중 미세한 움직임에도 민감하게 반응해 신체를 정밀하게 지지한다. 포켓 커버는 이탈리아 명품 직물 업체인 이탈펠트로사의 고밀도·고인장력 특수 부직포 소재를 사용한다. 이 소재는 스프링 하나하나를 감싸 소음을 차단하고 마모를 방지해 매트리스 상태를 최상으로 유지한다.
팝업스토어에는 시몬스 침대만의 극한 내구성을 보여주는 ‘스프링 내구성 시험기’도 설치됐다. 이 시험기는 국가 공인 기준보다 높은 수준의 내구성 테스트를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시몬스는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구매 금액에 따라 사은품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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