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정수정, 서인국과 '운명을 보는 회사원' 주인공

마이데일리
정수정(크리스탈)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정수정(크리스탈)이 '운명을 보는 회사원' 주인공으로 나선다.

13일 마이데일리 취재 결과 정수정은 드라마화 되는 '운명을 보는 회사원' 주인공으로 확정, 서인국과 드라마를 이끌어간다.

정수정은 극중 현진물산 영업2팀 신입사원 임연희를 연기한다. 화려한 드레스를 입고 한바탕 폭우가 지나간 진흙탕 길을 달리는 여자다. 도도하고 당당하며 온몸에서 풍기는 자신감이 향수보다 진하다. 고생을 모르는 세련된 미모와 흔들림 없는 당찬 걸음, 함부로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가 느껴지는 얼음공주다. 캐릭터 설명만 봐도 대중이 느끼는 정수정의 이미지와 '찰떡'이다.

'운명을 보는 회사원'은 무당이 돼 세상을 어지럽힐 팔자를 타고난 아이가 신내림을 받지 않기 위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려고 하는 판타지 현대극이다. 동명의 원작 웹 소설은 문피아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 이미 마니아층을 탄탄하게 쌓은 작품으로 방송계에서도 많은 배우와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정수정은 3월 14일 첫방송되는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에 출연한다. 이후 곧바로 '운명을 보는 회사원'을 촬영, 하반기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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