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남보라가 임신 중 피부 고민을 털어놨다.
지난 11일 남보라는 자신의 SNS에 "임산부 피부 이거 맞아요? 울긋불긋 안 없어지는 붉은기. 너무 스트레스 받는다"라며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붉은기가 잔뜩 올라온 남보라의 얼굴이 담겼다. 남보라는 "임신하고 피부 좋았던 날이 손에 꼽는다(호르몬의 노예). 피부 고민 많은 우리 말띠 맘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누리꾼들은 "아기 낳으면 괜찮아지더라고요", "좋은 생각만 하기", "피부소양증일 수도 있다" 등 걱정의 댓글을 남겼다.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한 그는 "힘이 닿는다면 다섯 명까지 낳고 싶다. 결혼식 때 다 같이 모여서 가족사진을 찍는데 진짜 존재 자체로 힘이 됐다. 나도 노년에 행복하려면 자식을 많이 낳아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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