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치어리더 이다혜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이다혜는 9일 개인 계정에 “OK LAH”라는 글과 함께 싱가포르 한 호텔의 루프탑 수영장에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혜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1999년생인 이다혜는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 후 현재 대만 프로야구 웨이치안 드래곤즈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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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정빈 기자]치어리더 이다혜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이다혜는 9일 개인 계정에 “OK LAH”라는 글과 함께 싱가포르 한 호텔의 루프탑 수영장에서 일상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혜는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1999년생인 이다혜는 KIA 타이거즈 치어리더로 데뷔 후 현재 대만 프로야구 웨이치안 드래곤즈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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