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인플루언서 박수지(38)가 설 연휴를 앞두고 또 한 번 몸무게를 공개했다.
박수지는 11일 자신의 계정에 별 다른 멘트 없이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자 체중계에 오르는 박수지의 모습이 담겼다. 체중계가 가리키는 박수지의 몸무게는 81.6kg이다. 최근 꾸준히 70kg대 진입을 인증했기에, 직전 몸무게보다는 다소 증가한 몸무게다. 그러나 꾸준한 운동과 체중 인증을 이어가며 다이어트를 지속하고 있는 만큼, 박수지를 향한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박수지는 가수 류필립(37·박필립)의 누나로, 가수 미나(54·심민아)의 시누이가 된다. 앞서 박수지는 148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나 요요를 겪었고, 이후 70kg까지 재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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