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다날(064260)의 외식(F&B) 전문 계열사 다날에프엔비가 주력 브랜드 '달콤.N(Dal.Komm.N)'의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리고 가맹 사업 확장에 나선다.
다날에프엔비는 식음료(F&B) 비즈니스 전문가인 전기홍 대표이사 체제 하에 새로운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일상을 채우는 식사형 카페'로서의 시장 입지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전기홍 대표는 크레이저 커피 그룹 대표 창립자이자 창업 도서 '장사 잘되는 카페' 집필 등 다양한 F&B 브랜딩 경험을 갖췄으며, 최근 시장 트렌드인 색다른 디저트와 건강한 음료를 중심으로 '달콤.N'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comment--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
댓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