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듀오 도드리(dodree)가 데뷔 첫 프로농구 경기장에 출격한다.
도드리는 오는 14일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창원 LG와 원주 DB의 경기에서 시투와 함께 하프타임 스페셜 공연을 펼친다.
이날 도드리는 시투를 진행하며 경기의 포문을 연 뒤, 하프타임 공연에 임한다. 특히 농구 유니폼 의상으로 특별함을 더한 가운데, '꿈만 같았다'와 '본 (本)'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렇듯 도드리는 데뷔 약 한 달 만에 프로농구 무대를 확정하며 차세대 기대주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이번 공연에서도 강렬한 에너지와 탄탄한 퍼포먼스로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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