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유안타증권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제작한 브랜드 필름 '파란 용의 전설'이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KODAF 2025)'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은 한국디지털광고협회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국내 대표 디지털 광고 시상식으로 매년 우수한 데이터 전략과 디지털 광고성과를 창출한 기업을 선정한다. Copyright ⓒ 프라임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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